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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도너스캠프x작은영화관] 객석 나눔 성공적으로 마무리

2018.08.23

농어촌 등 문화 소외 지역 아동 1700여 명, 여름방학을 맞아 시원한 극장 나들이

CJ그룹의 사회공헌재단 CJ나눔재단이 8월 14일 사회적협동조합 '작은영화관(이사장 김선태)' 과 함께
전국 67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700여 명을 초대해 영화 '몬스터 호텔 3' 를 관람하는 객석 나눔을 진행했다.

CJ도너스캠프와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은 문화소외지역 어린이들을 초대해 영화도 관람하게 하고,
실제 영화 상영이 이뤄지는 영사실을 견학하게 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CJ나눔재단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문화공연 등을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은 인근에 영화관이 없어 문화 활동을 즐기기 어려운 문화 소외 지역에 100석 규모의
영화관을 설립.운영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2010년 전북 장수에 선보인 작은영화관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29개관을 운영 중이다.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이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해 영화관 설립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CJ는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 지원을 통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CJ CGV는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과 작은영화관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년간 쌓어 온 극장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상생 협약을 지난 6월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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